원전사고1 경주 7년만에 4.0 지진 발생, 주민 불안, 이대로 안전한걸까? 11월 30일 경주 지역 4.0 지진 발생 최근 경주 지역에서 4.0에 달하는 지진이 발생되었다. 무려 7년만에 지진이 발생된 것이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4시55분24초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 진앙은 북위 35.79도, 동경 129.42도. 지진 발생 깊이는 12㎞이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에 최대 진도 5의 흔들림이 전달됐다. 진도 5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한 물체가 넘어지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울산에는 진도 4, 경남·대구·부산에는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다. 경주 지역 인근에 원전이 있어 원전 사고가 발생되는 것은 아닌가 우려되었지만 한수원은 "전국의 가동 원전은 지진으로 인한 영.. 2023. 11. 30. 이전 1 다음